배우 박동빈이 윤상현과 장신영, 서영희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2일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측은 "박동빈이 MGB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보다 심도 높은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다가설 것"이라고 밝혔다.
박동빈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8년 영화 '쉬리'로 데뷔했다. 그는 장르와 역할을 불문한 연기를 펼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특히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살벌하고도 치밀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던 박동빈이었던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박동빈은 "가족같은 분위기의 새로운 둥지를 갖게 돼 기쁘다. 초심으로 돌아가 더욱 노력하는 연기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MGB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동빈 만이 지닌 매력과 개성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박동빈은 현재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