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조정치·정인이 지리산 결혼식을 올렸다.
조정치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릎 연골이 갈리는 고통을 견디며 정상에 선 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정치와 정인이 지리산 정상에서 해를 등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흰 천으로 만든 면사포를 쓴 채 입을 맞추는 등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11년간 연인이었던 조정치와 정인은 지난달 29일 마포구청을 방문해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 정인은 방송을 통해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대신 지리산 종주를 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조정치 정인 지리산 결혼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정치 정인 지리산 결혼, 와 대단하네” “조정치 정인 지리산 결혼, 결혼 축하합니다” “조정치 정인 지리산 결혼, 멋진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