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는 오는 31일로 임기가 끝나는 최태지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후임으로 강수진(46·사진)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수석무용수를 4일 내정했다. 임기는 3년이다.
강 내정자는 수석무용수로 있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내년 1월 귀국해 정식 임명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강 씨는 모나코 국립발레학교를 졸업하고 1986년 만 18세의 최연소 나이로 발레단에 입단해 현재까지 주역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130 발레리나 강수진.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130 발레리나 강수진.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130
vick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