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시와 서울마을미디어센터는 6일 시청 지하 시민청에서 ‘2013 서울마을미디어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시가 올해 추진한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마을미디어 판을 벌이다’라는 주제로 뽐내기 한판, 이야기 한판, 전시 한판, 놀이터 한판 등 4개 코너로 진행된다.
창신동라디오방송국 덤, 동작공동체라디오, 금천아이엔, (사)열린사회시민연합 강동송파지부 등 10곳의 마을미디어가 참가해 자신들의 활동상을 소개한다.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는 아이를 데리고 오는 참여자들도 편하게 축제에 참여할수 있도록 놀이방도별도로 운영한다. 축제에는 누구나 참여할수 있으며 참여신청은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 카페로 하면된다.
이상국 시 문화예술과장은 “이 기회를 빌어 주민 간 네트워크 형성에 도움을 줌은 물론, 그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싶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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