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기태영이 집 공개에 이어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
3일 첫 방송된 KBS 2TV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근무중 이상무’에서 수안보 중앙 경찰학교에 입학하는 기태영, 데프콘, 이훈, 오종혁, 황광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근무중 이상무’ 멤버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변에 대한 관심도를 알아보기 위해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곤경을 겪는 시민으로 위장한 이훈을 도와준 시민 커플을 버스 안으로 초대했고, 여성에게 다른 멤버들을 아는지 물었다.
이 여성은 대부분의 멤버를 알아봤지만 기태영을 보고 “모른다”라고 답해 그를 당황케 했다. 결국 다른 멤버들이 “유진의 남편”이라고 소개자 그제서야 누군지를 알아봐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근무중 이상무’ 제작진은 화면하단에 ‘당신 없이 난 안되나 보오’라는 자막을 삽입해 기태영에게 인지도 굴욕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광희는 이훈의 몰래카메라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