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터프가이 최민수가 합의금으로 무려 3억을 쓴 사실이 공개됐다.
12월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사건사고가 많았던 최민수는 합의금만 약 3억원을 물어줬음이 공개됐다.
전신마취 수술만 10번을 했다는 최민수는 다치는 순간에도 신음소리를 내본 적 없다고. 규현은 최민수에게 “관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그건 통증이 없다는거 아니냐”고 묻자 최민수는 “삼키는 것 같다. 고통을 참는거다. 내 몸의 버릇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효린 역시 “나도 그렇다. 여자들의 비명소리가 너무 듣기 싫다. 한번은 뒤꿈치에 압정이 박혔다. 그때도 난 ‘아 압정박혔다’ 하고 뺀다. 그냥 삼킨다. 스테이플러도 손에 찍혔는데 ‘아..박혔다’ 하고 뺐다. 삼키는게 버릇이 된거다”고 여자 최민수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민수 합의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민수 합의금, 3억이라니…진짜 억 소리나네” “최민수 합의금, 대박” “최민수 합의금, 부인이 고생많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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