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전국에서 1인 가구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 강남구 역삼1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안전행정부의 주민등록통계에 따르면 역삼1동의 1인 가구수는 1만3345가구로 동 전체 가구의 64%를 차지했다.
역삼동에 유난히 많은 이유는 오피스텔이나 고시원이 밀집해 있는데다 주점도 많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1인 가구가 1만 가구 이상인 지역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본동(1만1519가구), 경상북도 구미시 진미동(1만1281가구), 서울시 관악구 청룡동(1만973가구),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1만321가구),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1만92가구),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1만64가구) 등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