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SBS 드라마 ‘상속자들’ 주인공 김탄의 인기가 대단하다. 학원가 광고, 교실 급훈에 이어 시험문제에까지 김탄이 등장했다.
최근 한 중학교 기말고사 시험에는 ‘김탄이 새로 구입한 서적의 불량품을 새 책으로 교환받았는데 이것은 소비자 권리 중의 어떤 권리에 해당되나?’라는 문제가 등장했다.
한 고등학교의 어학시험에는 ‘위의 대화문에서 김탄의 질문은?’이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또 서울 강남 학원가 밀집 지역에는 김탄의 극중 대사를 패러디한 “나, 너랑 공부하고 싶냐?”라는 학원 광고 포스터가 게재된 바 있다.
김탄 시험문제 등장은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김탄 시험문제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탄 시험문제, 선생님도 김탄 앓이”, “김탄 시험문제, 드라마 보면서 시험문제 만들었나”, “김탄 시험문제, 센스있는 시험 문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