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은 지난 7일 소외계층에 연탄 1만장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2시간 가량 문래동 쪽방촌 일대를 방문한 유창수 부회장을 비롯한 유진투자증권 임직원 100여명은 3개조로 나눠 총 50가구에 연탄 1만장을 배달했다.
유 부회장은 이날 “어려운 때일수록 좋은 일을 하면 덕이 쌓여 결국 나 자신, 가족, 회사 모두에게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투자증권은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각자 연 1회 지정 복지기관에서 봉사활동 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14년에는 ‘유진의 숲 가꾸기’ 식목행사와 배식활동, 아동 돌보미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모든 임직원이 연 2회 이상 봉사활동 하도록 격려할 예정이다.
또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하는 매칭펀드로 사회공헌활동기금을 조성하여 재정 후원에도 적극 나선다. 매칭펀드는 임직원이 약정한 금액과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지원하여 조성한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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