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가운데 영업이익이 증가한 기업의 주가가 가장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거래소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 614개사의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실적과 올 초부터 이달 4일까지의 주가등락률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영업이익이 증가한 256개사의 주가는 평균 25.89% 올랐다. 순이익이 늘어난 232개사는 평균 25.26% 상승했고, 매출액이 늘어난 283개사 주가는 평균 19.43% 올랐다. 이 기간 코스피는 0.51% 하락했고 614개사의 평균 주가 상승률은 9.79%로 나타났다.
김우영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