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제 1차 세계대전 당시의 독일군 병사가 쓴 방독면 사진이 화제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1차대전 때 방독면 쓴 독일군 병사'라는 제하에 독일군 병사의 사진 한 장이 실렸다.
사진 설명에는 1917년 1차 세계대전 당시 참호에서 방독면을 쓴 독일군 병사 4명의 모습이라고 돼 있다.
사진에는 눈 덮인 참호 속에 4명의 병사가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방독면을 쓰고 있어 얼굴로는 누가 누군지 분간할 수 없다. 날씨가 몹시 추웠던지 두터운 외투를 입고 소총을 맨 채 개인 물통 같은 보급품도 소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