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24일 개봉 예정인 영화 ‘용의자’ 제작 지원을 기념해 13일 남산 자동차 극장에서 폴크스바겐 소유주 100명을 대상으로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영화에서 폭스바겐코리아는 CC, 페이톤, 투아렉, 파사트, 멀티밴 등 주요 차량을 제작 과정에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폴크스바겐 소유주들이 직접 본인의 차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접수는 오는 10일까지 폴크스바겐코리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VWKorea)을 통해 진행되며 당첨자는 11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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