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머슨퍼시픽은 부산 호텔 개발사업 토지대금 대여를 위해 종속회사인 에머슨부산에 121억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2.89%에 해당하며 이율은 6.9%, 대여기간은 2014년 12월 8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에머슨부산은 부산시 동부산관광단지 내 랜드마크호텔 개발사업 시행법인으로 이번 금전 대여는 본 개발사업 토지매매대금 중도금 납입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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