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근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과 모함메드 오마르 바-마슈무스(Mohammed Omar Ba-Mashmous) 예멘상의연합회 통상담당 부회장(Vice Chairman for Trade)이 9일 오후 예멘 수도 사나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중동의 미개척 시장 발굴을 위한 ‘한-예멘 비즈니스 포럼’을 예멘 수도 사나에서 개최했다. 대한상의와 주예멘대사관, 예멘상공회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 측에서는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이영호 주예멘대사를 비롯해 대우건설, 대우인터네셔널, 두산중공업, 동남석유화학, 조아제약 등 국내기업인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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