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는 수익성 강화를 위해 인쇄용지 생산라인 일부를 산업용지 생산이 가능하도록 500억원 규모의 장항공장 설비 개조 투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31%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2014년 1월 1일부터 2015년 6월 30일까지이다.
한솔제지는 또 계열사인 Hansol Denmark ApS에 265억23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3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014년 2월 17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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