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시청률 소폭 상승에도 불구하고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12월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방송한 '기황후'는 전국 시청률 19.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분이 기록한 20.2%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기황후'는 SBS '따뜻한 말 한마디', KBS2 '총리와 나'등 쟁쟁한 신작 드라마 사이에서도 흔들림 없는 인기를 과시하며 월화극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승냥(하지원 분), 왕유(주진모 분), 타환(지창욱 분)의 삼각 로맨스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또 타나실리(백진희 분)와 황태후(김서형 분)의 치열한 권력다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따뜻한 말 한마디', KBS2 '총리와 나'는 각각 8.3%,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