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서울 관악구 봉천동 동명아동복지센터에 김장 1500㎏과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조아제약과 자회사 메디팜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2011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동명아동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했다.
조아제약은 사내 봉사동아리 ‘둥글둥글’을 통해 동명아동복지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학생들의 학업지도는 물론 고민상담 활동을 지속해 왔다. 또 2년 전부터 경남 함안 사랑샘지역아동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를 후원하는 등 매년 의약품 지원과 함께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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