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우빈의 여자친구’로 유명세를 탄 유지안이 파격적인 주얼리 화보를 선보였다.

그는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화보에서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커스텀 주얼리’란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유지안은 각종 파티와 연말모임이 많은 12월에 매치하기 좋은 주얼리를 착용한 채 화보를 촬영했다.

유지안은 과감한 이어커프, 눈에 띄는 펜던트 목걸이와 팔찌 등 화려한 주얼리들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유지안의 주얼리 화보는 5일에 발행된 그라치아 20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지안(모델)
‘김우빈의 여자친구’로 유명세를 탄 유지안이 파격적인 주얼리 화보를 선보였다.
유지안(모델) ‘김우빈의 여자친구’로 유명세를 탄 유지안이 파격적인 주얼리 화보를 선보였다.

한편 그라치아는 전세계 22개국에서 발행되는 세계적인 패션매거진이다. ‘그라치아’ 한국판은 국내외 패션, 뷰티 트렌드를 빠르게 전달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격주간 패션매거진으로 한 달에 두 번, 매 달 5일, 20일에 발행되고 있다.

유지안 주얼리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지안 주얼리 화보, 정말 매력있는 얼굴이네” “유지안 주얼리 화보, 김우빈이 반할만” “유지안 주얼리 화보, 여자가 봐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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