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국제가수’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올해의 유튜브 ‘톱 트렌딩 뮤직비디오(Top Trending Music Videos of 2013)’ 1위에 선정됐다.
싸이는 지난해 ‘강남스타일’로 ‘톱 트렌딩 뮤직비디오’ 부문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로써 싸이는 2년 연속 같은 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12일 오전 11시 현재 5억 9962만 4577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6억 건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싸이는 미국 빌보드 연말 특집에서 ‘댄스/일렉트로닉 스트리밍 송스 아티스트’ㆍ‘랩 스트리밍 송스 아티스트’ㆍ‘월드 디지털 송스 아티스트’ 등 6개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싸이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23일 제외)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달밤에 체조’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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