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성고등학교가 32년 만에 부활한 2013 야구대제전에서 우승해 학교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획득했다.
동성고는 12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성남고와의 대회 결승에서 3회 이원석(두산)이 솔로홈런을 날리고 7회 고영우(KIA)가 3점포를 퍼올리는 등 막강한 화력을 뽐내며 7-3으로 이겼다.
양현종(KIA)은 역전 위기에 몰린 6회 2사 1, 3루에서 세 번째 투수로 등판,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승리 투수가 됐다.
윤도경(두산)이 대회 최우수선수로 꼽혔고, 이원석은 OB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성남고가 차지해 발전기금 500만원을 획득했다.
헤럴드생생뉴스팀/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