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제이워크의 장수원이 ‘1대 100’ 최후의 1인으로 등극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는 개그맨 이성미가 1인 도전자로 출연해 100인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장수원은 도전자 이성미, 패널 2명과 함께 6단계 문제를 풀었다.
6단계 문제는 축구 페널티킥의 거리, 야구 마운드에서 홈플레이트까지의 거리, 농구 3점슛 라인에서 골대까지의 거리 중 가장 먼 거리를 맞추는 것. 정답은 야구 마운드에서 홈플레이트까지의 거리인 18.44m였다. 축구 페널티킥의 거리는 11m, 농구 3점슛 거리는 6.25m다.
한편 ’최후의 1인‘에 오른 장수원은 “전혀 생각도 못했는데 기쁘다. 2~3단계까지 가면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운이 좋게 남았다”면서 “상금을 어떻게 쓸지는 지금부터 고민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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