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지난 16일 오후 서울 이태원 현대안성타워 4층에서 ‘중동 보건의료 협력지원센터’ 문을 열었다. 하셈 카하다와디(왼쪽부터) 주한 사우디 문화원장, 고경화 보건산업진흥원장, 알리 오바이드 알 알리 아부다비 보건청 환자송출국장, 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압둘라 알로마이티 주한 UAE 대사, 모하메드 알할티 주한 오만 대사, 압둘라만 알할비 사우디아라비아 무관부 무관 등이 현판식후 박수를 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