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여년간 긍정심리학을 소개하고 확산시키는 데 몰두해온 ‘행복 메이커’ 우문식 한국긍정심리연구소장은 ‘행복4.0’(물무레)에서 행복은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사실 긍정심리학의 대가 마틴 셀리그만에 의해 입증된 바 있다. 그에 따르면 행복은 좋은 유전자나 행운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바이올린 연주나 자전거 타기 기술처럼 부단한 연습과 노력으로 만들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과 주위에 직접 적용한 결과를 토대로 ‘행복 만들기4.0’을 제시한다. 이는 한 사람이 자신의 삶을 향해 갖는 긍정정서의 즐거운 삶, 몰입하는 삶, 좋은 관계의 삶, 참된 삶을 살고자 하는 일상에서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고 성취하는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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