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안전행정부, 금융감독원, 금융결제원과 244개 지방자치단체, 17개 은행들은 지난 16일 금융감동원 대회의실에서 ‘금융거래정보 요구 및 제공 전산시스템’을 구축ㆍ운영하기로 합의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김수현(왼쪽부터) SC은행 부행장, 신충식 농협은행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유정복 안행부장관,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배덕광 해운대구청장, 김종화 금융결제원장 등이 양해각서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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