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김병현(34)이 연봉 4억원 삭감이라는 된서리를 맞고 2억원에 재계약을 했다.
넥센은 올해 한국 무대에서 두 번째 시즌을 보내며 부진했던 김병현과 4억원(66.7%)이 깎인 연봉 2억원에 재계약했다고 17일 밝혔다.
김병현은 올해 15경기에 출전해 75⅓이닝을 던져 5승 4패에 평균자책점 5.26에 그쳤다. 김병현은 “아직 부족한 것이 많은 것 같다”며 “내년 시즌 준비를 잘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짧게 소감을 전했다.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