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소란이 배지현ㆍ김세희 아나운서와 함께 SBS ESPN 배구 캠페인송을 발표한다.
이번 캠페인송은 소란 정규 2집 ‘프린스(Prince)’의 타이틀곡 ‘리코타 치즈 샐러드’를 개사한 곡으로 소란과 배지현ㆍ김세희 아나운서가 함께 불렀다.
한편, 소란은 오는 27~28일 서울 대흥동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2집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보컬 고영배는 엠넷 예능 프로그램 ‘비틀즈코드 3D’에 신동엽, 신동, 미르와 함께 MC로 발탁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