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한양은 윤영구 대표이사와 임직원 50여명이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일대 독거노인과 영세가정에 연탄 4000장, 쌀, 라면 등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양은 이날 행사 외에도 최근 연말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달 26일에는 남동 장애인 복지회관에서 김장 담그기 행사, 지난 13일에는 세종시 조치원에서 무료급식 봉사를 했고 17일에는 인천보육원과 광주일맥원에 생필품을 기증했다.
연탄배달 행사에 직접 참여한 윤영구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연탄 배달을 한다는 소식에 격려차 함께 참여하기로 했다”며 “건설불경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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