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7천만 원을 들여 제작된 레고 자동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시속 30km 레고 자동차’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타이어 등 일부 부품을 제외하고 50만 개 이상의 레고가 사용된 레고 자동차는 20개월에 걸친 제작 기간과 7천만 원 정도의 제작 비용이 든 걸로 알려졌다. 운전자를 포함해 2명이 탑승할 수 있는 7천만 원 레고 자동차는 압축 공기를 이용해 시속 20~30km로 도로를 달릴 수 있다. 7천만 원 레고 자동차에는 호주, 루마니아의 레고 마니아 40명의 후원으로 완성됐으며 사진 속 휠에는 레고로 만든 탑승자의 얼굴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7천만 원 레고 자동차를 접한 누리꾼들은 “7천만 원 레고 자동차, 내 차보다 더 비싸네” “7천만 원 레고 자동차, 이건 작품이다” “7천만 원 레고 자동차, 최고 속력으로 달려도 무사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