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숨길 수 없는 볼륨감을 과시, 눈길을 끌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맘이야. 2013년 얼마 남지 않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뻥튀기 과자로 만든 하트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서 있다. 특히 볼륨감이 돋보이는 육감적인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은 “완전 귀여워. 사랑해”, “하트 선물 감사. 해피 뉴 이어”, “몸매가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크릿은 신곡 ‘아이두 아이두(I do I do)’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