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첫 회부터 수목극 1위를 꿰차며 대박 조짐을 보였다.
12월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첫방송한 '별에서 온 그대'는 전국 시청률은 15.6%를 기록했다.
'별그대'는 전지현과 김수현의 조합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작품. 영화 '도둑들' 이후 두 번째 호흡을 맞추는 이들에 대중들의 기대 역시 높았고, 이는 시청률로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만하고 뻔뻔한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과 404년 동안 지구에서 산 도민준(김수현 분)의 기상천외한 만남이 그려졌다.
특히 '별그대'는 동시간대 방영한 경쟁작 MBC '미스코리아'를 월등한 수치로 제치며, 수목극 최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미스코리아'는 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KBS2 '예쁜남자'는 3.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꼴찌에 머물렀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