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상대방에 도착시간을 알려주고 화면 전환 없이 그대로 통화가 가능한 내비게이션 ‘유플러스 내비 LTE’2.0을 19일 선보였다. ‘도착알리미’는 상대방 전화번호를 ‘유플러스 내비 LTE’에 사전 등록하면 설정된 시간 단위로 운전자의 현재위치 및 도착예정시간을 등록된 스마트폰에 문자(SMS)로 알려주는 기능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오는 1월 3일부터 31일까지 유플러스 내비 LTE 2.0 출시를 기념해 전국 대리점 및 직영점에서 핫팩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LG 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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