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993년생인 배구선수 곽유화(20)가 얼짱 못지 않은 깜찍한 외모로 화제가 된 가운데 동갑내기 가수인 아이유와 비교한 게시물이 인기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구얼짱 곽유화, 동갑내기 아이유와 배틀’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 사진에는 배구계의 ‘아이유’라고 불리는 곽유화 선수와 최근 드라마 ‘예쁜남자’로 연기 활동 중인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곽유화는 고양이 귀 모양의 머리띠를 하고 새침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이는 평소 아이유가 SNS를 통해 공개하는 귀여운 포즈와 닮아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동갑내기 아이유와 곽유화의 미모 배틀을 접한 누리꾼들은 “곽유화 아이유, 저 또래 여자애들 포즈 다 비슷함” “곽유화 아이유, 둘다 진짜 귀엽다” “곽유화 아이유, 여동생 삼고 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