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중국 초등학생 19명이 정신이상이 의심되는 30대 여성이 나눠준 쥐약이 든 요구르트를 마신 뒤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20일(현지시간) 후난(湖南)성 로우디(樓底)시 경찰은 지난 18일 초등학교 앞에서 집에 가던 초등학생들에게 쥐약과 제초제를 넣은 요구르트를 나눠준 혐의로 34세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경찰에서 독극물 주입 혐의를 인정했다.
병원에 실려간 초등학생 19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3명은 상태가 심각하다고 의료진은 전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정신장애가 있는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며 계속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