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는 최근 현황을 타개하기 위한 노력으로 12월 20일 기업 혁신안 및 2014년 비즈니스 플랜을 공개한데 이어 다각적인 측면의 주가 부양책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상장 기업의 주가 부양책은 여러가지로 방식으로 고려될 수 있다. 자사주 취득, 대주주 지분 확대, 건실한 외부 투자자 영입 등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회사 가치제고, 주주의 이익실현, 향후 사업 전개에 안정적 기반 마련 등을 기대할 수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조만간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아름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