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어쿠스틱 듀오 플레이모드가 오는 29일 오후 7시 서울 정동의 카페 ‘산다미아노(San Damiano)’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플레이모드는 이경수(보컬ㆍ피아노)와 박윤상(기타)로 구성된 듀오로 지난 1월 미니앨범 ‘시계태엽’으로 데뷔, 싱글 ‘니가 너무 좋다’ㆍ‘그대는 왜’ 등을 발매했다. 또한 이경수는 소심한오빠들, 동경소녀, 어반스페이스 등의 곡을 작곡하고 프로듀싱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플레이모드는 ‘시계태엽’ ‘니가 너무 좋다’ ‘그대는 왜’ ‘조금 다른 생각이 날 이렇게 만들어’ 등 기존 발표곡들을 비롯해 미발표곡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2만 원(현매 2만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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