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신화가 종합편성 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신화방송' 폐지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3월 첫 방송된 '신화방송'은 휴식기를 가진 후 지난 11월 시즌2로 돌아왔다. 하지만 멤버 중 앤디가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리면서 하차, 앞서 당분간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싶다는 김동완의 뜻을 존중한 다른 멤버들의 의견이 모아지며 끝내 종영이 결정됐다. 1년 10개월 만이다.
신화 멤버들은 "프로그램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오롯이 신화가 주축이 되어 이루어지는 '신화방송'에 두 명의 멤버가 빠지게 되면서 더 이상 '신화방송'으로의 의미가 없다고 판단, 최근 제작진과 방송 폐지에 대해 신중한 논의를 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26일 고심 끝에 최종 협의해 내년 1월 1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지난 2년간 이끌어온 신화방송을 폐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