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영화 ‘변호인’이 12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대량 예매 취소사태가 벌어지고 있다는 의혹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2월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영화관 매니저로 소개한 한 네티즌이 21일 토요일과 22일 일요일 ‘변호인’ 티켓을 대량 예매한 고객이 상영 전 환불하는 건수가 10여건 이상에 달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대해 ‘변호인’ 홍보를 맡고 있는 퍼스트룩 측은 한 연예매체와의 통화에서 “배급사 측에서도 예매취소 사태에 대해 전달받은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다섯 번의 공판과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모티브로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개봉 전부터 일베 평점테러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