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침체가 심각하지만 시공실적이 급증하면서 빠르게 성장하는 건설사가 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대주주인 동광주택은 시공능력평가 국내 100위권 건설사 가운데 가장 급상승했다. 2012년 268위에서 올해 95위로 무려 173계단이나 올랐다. 지난해(109위)보다 45계단 상승해 64위를 기록한 동일과 38계단 뛰어올라 31위를 차지한 부영주택도 성장폭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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