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가 고속 행진 중이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전국 시청률 10.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이 나타낸 11.9%보다 1.8%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경쟁 프로그램과의 격차를 좁혀 향후 시청률 변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같은 날 MBC '일밤'과 SBS '일요일이 좋다'는 각각 15.6%와 11.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새로운 시즌을 맞은 두 번째 코너 '1박 2일'을 향한 호평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해피선데이'가 향후 주말 예능의 시청률 판도를 변화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