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 홈쇼핑을 통해 소비자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블랙박스 브랜드는 ‘다본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블랙박스 시장의 전통적 강자인 아이나비와 엠피온 등을 제치고 1위에 오른 것이다. 대표적인 홈쇼핑 업체인 CJ오쇼핑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다본다에서 생산한 블랙박스는 총 13만대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그 뒤를 5만2000대를 판매한 아이나비와 3000대를 판매한 엠피온(3000대)이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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