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24일 서울 구로동 산단공 본사 1층 로비에서 ‘Share Lunch Concert(점심나눔콘서트)’를 열었다.
점심나눔콘서트는 산단공 임직원이 점심을 국내외 빈곤 아동에게 기부하는 대신, 그 시간 동안 재능기부를 통해 참여한 예술가의 미니공연을 즐기는 행사다.
행사에 참여한 김다인 사원은 “무심코 지나다니던 회사 로비에서 벌어진 재즈공연이 너무 신기했다”며 “연말이라 바쁜 가운데 즐기면서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강남훈 산단공 이사장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일 때”라며 “비록 점심 한 끼라는 작은 나눔이지만 국내외 빈곤 아동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