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27일 오전 롯데갤러리에서 <Blue Horse 청마시대> 전시회를 연 가운데 몽골작가 ‘차드라발 아디야바자르’가 전시회의 시작을 알리는 말을 그리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내년이 청마해인 것을 감안해 한국, 몽골, 호주 등 세나라 작가들의 말을 주제로 한 작품을 한데 모아 소개하고 있다. 전시회는 이듬해 2월 3일까지.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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