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영화평론가 허지웅의 화보가 공개됐다.
허지웅(@ozzyzzz)은 26일 트위터에 “나보다는 내 머리 위로 누구신지 자꾸 시선이 간다”며 글과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지웅이 표지를 장식한 잡지 옆에는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커버모델인 잡지가 쌓여 있어 눈길을 끈다.
허지웅이 언급한 사진의 주인공은 정인영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최근 남성잡지의 표지 모델로 선정돼 많은 화제를 모았다.
앞서 허지웅은 JTBC 마녀사냥에서 “골반이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허지웅은 현재 JTBC ‘썰전’과 ‘마녀사냥’에 고정 MC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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