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찬열이 오종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월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서는 병만족이 첫 생존지 폰페이 난마돌에서 본격적인 생존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팀의 막내인 엑소 찬열은 누구보다 적극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처음부터 종혁이 형을 잘 따랐다. 내가 너무도 좋앟는 형이다'라며 끊임없는 애정 공세를 펼쳤다.
오종혁 역시 "찬열이가 나보다 낫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선후배 간 우정을 엿보게 했다.
한편 예지원은 '정글의 법칙' 멤버들 앞에서 코를 푸는 등 여배우 같지 않은 면모로 4차원 매력을 드러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