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의 특수부대가 공개되며 큰 이슈를 모았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의 특수부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2차 세계대전 당시 특수부대의 시초인 영국 ‘코만도’가 나치 공군의 폭격에 대응해 조직됐다.
코만도 부대는 히틀러가 “포로로 생포하지 말고 즉시 사살하라”고 명할 정도로 위용을 떨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세계의 특수부대로는 영국의 SAS, 이스라엘의 사이렛 매트칼, 러시아의 스페츠나츠, 프랑스 외인부대 등이 손 꼽혔다.
특히 미국에는 그린베레, 레인저, SEAL, 포스리콘 등 다양한 특수부대가 존재한다. SEAL팀은 이라크 걸프전 승리를 견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의 특수부대, 듣기만 해도 오싹하네”, “세계의 특수부대, 히틀러를 떨게하다니”, “세계의 특수부대, 평화와는 먼 이야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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