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고차 등록 대수에서 그랜저TG가 쏘나타나 K5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대표 중고차 거래업체인 SK엔카의 올해 중고차 등록 대수 통계에 따르면, 그랜저TG는 4만8520대로 가장 많은 대수를 기록했으며, YF쏘나타(4만5662대), K5(3만9078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수입차 중고차에선 BMW의 5시리즈가 2만1487대로 1위에 올랐고, BMW 3시리즈(1만5232대), 아우디 A6(1만784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김상수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