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에서 전세 최고가를 기록한 아파트는 청담파라곤Ⅱ로, 전셋값만 17억원에 달했다. 이어 강남구 삼성동 삼성아이파크 167㎡,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168㎡와 169㎡가 나란히 16억원에 거래돼 올해 전셋값 순위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들 전셋값은 3.3㎡당 3000만원을 훌쩍 뛰어넘어 웬만한 서울 중소형 고가 아파트 3.3㎡당 가격을 웃돌았다. 5위는 15억8000만원에 거래된 래미안퍼스티지 198㎡가 차지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