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중앙정부가 이전하고 있는 세종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10월 세종시 땅값은 4.665% 올라 전국에서 땅값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대단위 택지개발사업이 진행되는 하남시(2.96%)와 경북 도청 이전 신도시가 조성되는 경북 예천군(2.35%)이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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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중앙정부가 이전하고 있는 세종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10월 세종시 땅값은 4.665% 올라 전국에서 땅값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대단위 택지개발사업이 진행되는 하남시(2.96%)와 경북 도청 이전 신도시가 조성되는 경북 예천군(2.35%)이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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