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LS(006260)는 LS아이앤디를 종속회사로 편입하기로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LS아이앤디는 LS전선이 분할되면서 설립된 회사로, 자산총계는 약 9637억원이고 부동산개발사업 부문과 사이프러스(Cyprus) 해외투자 부문을 주요 사업으로 확보하고 있다.
이번 편입으로 LS의 주요 종속회사 수는 기존 7개사에서 8개사로 늘어났다.
한편 LS전선은 지난 10월 이사회를 열고 미국 내 자회사 사이프러스의 해외투자사업부문과 국내 부동산개발 사업부문을 분리해 LS아이앤디를 설립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