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엠씨더맥스(M.C the MAX)가 다음달 24ㆍ25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한다.
엠씨더맥스는 현재 정규 7집 ‘언베일링(Unveiling)’ 발매를 앞두고 있다. 엠씨더맥스는 지난 2008년 정규 6집 ‘눈물은 모르게’ 이후 소극장 공연 등으로 활동을 펼쳐왔다.
소속사 뮤직앤뉴는 “엠씨더맥스가 이번 콘서트에서 정규 7집 수록곡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예매는 오는 11일부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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